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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이즘 [dadaism]
다다이즘(Dadaism)은 제1차 세계 대전 기간 중 중립국인 스위스의 취리히에서 시작된 문화 운동으로, 기존의 예술 구조를 의도적으로 거부하는 'anti-art'의 성향을 띠고 있다
사보타주 [sabotage]
고의적인 사유재산 파괴나 태업 등을 통한 노동자의 쟁의행위.
개량주의 [改良主義, reformism]
사회체제의 근본적인 변혁을 시도하지 않고 자본주의의 모순과 결함을 점진적으로 개선하려는 사회사상·운동.
상황 주의(situationalism)
아무리 정교한 교정을 가하더라도 소외는 그렇게 쉽게 철폐될 수 없다는 사실, 그리고 계급에 기초한 소비사회의 형이상학적 빈곤을 너무나 빈틈없이 위장하는 이미지, 상징, 인공물들에 대한 전복적인 전유, 즉 '우회(detournement)'를 통해 반란이 선동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반한 것이다.
1957년 유럽의 지식인과 전위 예술가들의 소규모 집단이 설립한 '상황주의 인터내셔널(SI, Situationist International)'은 수동적인 소비문화를 새로운 형태의 소외로 인식하고, 그에 도전하고자 했다. 상황주의 인터내셔널을 공동 창립한 파리의 한 집단이 1953년에 발행한 <레트리스트 인터내셔널>의 3호에 게재된 기 드보르의 선언에서는 거부의 목소리가 들린다. "그 어떤 가격에도 우리는 참여하고 싶지 않다. 침묵하는 것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다. 그렇다, 받아들이고 싶지 않다. 다른 모든 사람과 비슷해진다는 것과 우리가 불쾌해 하는 것은 오만함 때문이 아니다."
상황주의 인터내셔널(Situationist International)
The Situationist International (SI) was a small group of international political and artistic agitators with roots in Marxism, Lettrism and the early 20th century European artistic and political avant-gardes. Formed in 1957, the SI was active in Europe through the 1960s and aspired to major social and political transformations. In the 1960s it split into a number of different groups, including the Situationist Bauhaus, the Antinational and the Second Situationist International. The first SI disbanded in 1972.
트로츠키주의
트로츠키주의는 레프 트로츠키의 마르크스주의 혁명 이론이다. 트로츠키가 제창한 영원한 혁명론의 입장에서 이오시프 스탈린의 일국 사회주의론에 반대하며, 세계 혁명 없이는 사회주의의 달성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오랜 세월동안 각국 공산당은 자당의 지도에 따르지 않는 공산주의자를 트로츠키주의의 사상의 영향 아래에 있는지 여부와는 관계없이 트로츠키주의자라고 부르며 비난했다. 이 때문에 각국의 공산당과는 다른 입장에 있는 다른 공산주의 사상을 가르켜 트로츠키주의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