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설이다.

사진이 잘 안보이니 클릭하셔서 크게 보세요!
사건은 2008년 3월 7일 13시 21분에 시작되었다.
왠 잡질러 한명이 망콘콘님으로 닉을 위장해서 들어와 옵을 요구 그리고 올 디옵.
그 잡질에 망콘콘 닉을 위장한 잡질러라는 것을 꺠달은 채널 유저들은 Hanirc서버 관리자의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Abuse 채널 관리자 들어오자마자. .밴 + 킥 크리.. 떡실신

거기에 추가로 들어오신 Hanirc 관리차 분 또한? 밴 + 킥 크리 떡실신.
여기서 부터 잡질러의 위대한 전설가 시작된다.
다즐링(Hanirc관리자)님을 밴하고 킥하면, 다즐링님은 관리자의 권능으로 모든 밴을 풀어버리시고,
거기에 질세라 우리 잡질러는 닉을 계속 바꿔가며 위장을... 했지만. 


결국 G-line 크리 떡실신!

결론 : 관리자에게 덤비지 마시오.

by 라냔 | 2008/03/07 14:11 | 트랙백 | 덧글(1)

68운동(독일,서유럽,미국) 본문 중에서 몇몇 용어 정리.

<내용이 길거나, 복잡한 용어는 링크 참조..>

다다이즘 [dadaism]


  다다이즘(Dadaism)은 제1차 세계 대전 기간 중 중립국인 스위스의 취리히에서 시작된 문화 운동으로, 기존의 예술 구조를 의도적으로 거부하는 'anti-art'의 성향을 띠고 있다


사보타주 [sabotage]


  고의적인 사유재산 파괴나 태업 등을 통한 노동자의 쟁의행위. 
 

개량주의 [, reformism] 

  사회체제의 근본적인 변혁을 시도하지 않고 자본주의의 모순과 결함을 점진적으로 개선하려는 사회사상·운동. 
 

상황 주의(situationalism) 

  아무리 정교한 교정을 가하더라도 소외는 그렇게 쉽게 철폐될 수 없다는 사실, 그리고 계급에 기초한 소비사회의 형이상학적 빈곤을 너무나 빈틈없이 위장하는 이미지, 상징, 인공물들에 대한 전복적인 전유, 즉 '우회(detournement)'를 통해 반란이 선동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반한 것이다. 
      
  1957년 유럽의 지식인과 전위 예술가들의 소규모 집단이 설립한 '상황주의 인터내셔널(SI, Situationist International)'은 수동적인 소비문화를 새로운 형태의 소외로 인식하고, 그에 도전하고자 했다. 상황주의 인터내셔널을 공동 창립한 파리의 한 집단이 1953년에 발행한 <레트리스트 인터내셔널>의 3호에 게재된 기 드보르의 선언에서는 거부의 목소리가 들린다. "그 어떤 가격에도 우리는 참여하고 싶지 않다. 침묵하는 것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다. 그렇다, 받아들이고 싶지 않다. 다른 모든 사람과 비슷해진다는 것과 우리가 불쾌해 하는 것은 오만함 때문이 아니다."


상황주의 인터내셔널(Situationist International)

  The Situationist International (SI) was a small group of international political and artistic agitators with roots in Marxism, Lettrism and the early 20th century European artistic and political avant-gardes. Formed in 1957, the SI was active in Europe through the 1960s and aspired to major social and political transformations. In the 1960s it split into a number of different groups, including the Situationist Bauhaus, the Antinational and the Second Situationist International. The first SI disbanded in 1972.


트로츠키주의

  트로츠키주의는 레프 트로츠키의 마르크스주의 혁명 이론이다. 트로츠키가 제창한 영원한 혁명론의 입장에서 이오시프 스탈린의 일국 사회주의론에 반대하며, 세계 혁명 없이는 사회주의의 달성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오랜 세월동안 각국 공산당은 자당의 지도에 따르지 않는 공산주의자를 트로츠키주의의 사상의 영향 아래에 있는지 여부와는 관계없이 트로츠키주의자라고 부르며 비난했다. 이 때문에 각국의 공산당과는 다른 입장에 있는 다른 공산주의 사상을 가르켜 트로츠키주의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by 라냔 | 2008/02/09 08:39 | Works log | 트랙백 | 덧글(0)

설을 맞이하여 올해 목표..

08년에는

내가 해보고 싶었던 것, 배우고 싶었던 것을 하자가 주제라면 주제랄까요..
아마 이렇게 할 수 있는게 올해가 마지막이 아닐까 싶어서요..

1. 책 50권+ 읽기
2. 악기 하나 쯤은 배우기
3. 영어. 영어. 영어. ~
4. 일어. 일어. 일어. ~
5. 홈베이킹(ㅜ_ㅜ)

난 욕심꾸러기 입니다 ;)

하지만 현재에 만족하는 바보보다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는 스크루지가 될것입니다..

by 라냔 | 2008/02/05 04:33 | NOthing | 트랙백 | 덧글(0)

Estev's most ability hit!


    

by 라냔 | 2008/01/31 16:28 | Play | 트랙백 | 덧글(0)

IRC에서 노부님과 행정절차에 대한 대화.

[21:25] <라냔> 태안 사건있죠?
[21:25] <라냔> 그떄 보상금이 절차상의 문제로 빨리 지원되지 않는다..
[21:26] <라냔> 라는 기사인데
[21:26] <노부> 네
[21:26] <라냔>절차상의 문제로 라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21:26] <노부> 행정 절차적인 문제는
[21:26] <노부> 관료제의 문제기 때문에
[21:26] <노부> 실제로 어떤 부분에서는
[21:26] <노부> 정체가 일어나거나
[21:26] <노부> 없어도 될 부분인게 확실한 부분들이
[21:26] <노부> 실존하는 경우가 있긴 해요
[21:26] <노부> 행정법 자체가 워낙에
[21:26] <라냔> 노부님 말씀엔 동의해요
[21:26] <노부> 방대해서
[21:26] <라냔> 저도 뭐 말하긴 우습지만
[21:27] <라냔> 해경 전경생활
[21:27] <라냔> 밑에서 행정 말단을 해봐서..
[21:27] <라냔> 조금 느낀건데.
[21:27] <라냔> 너무 불필요한 행정 절차는 슬림화 할 필요가있지만..
[21:27] <라냔> 그렇다고해서 모든 절차를 무시하고
[21:27] <라냔> 하는것도 과연 옳은 일인지..
[21:27] <노부> 모든 절차를 무시해서는 안되죠
[21:27] <노부> 절대
[21:28] <노부> 하나의 기준에서
[21:28] <노부> 이 절차가 막혔다 라고 한다면
[21:28] <노부> 일단 이 절차만 고쳐보고
[21:28] <노부> 다른 사안에서도
[21:28] <노부> 비슷한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21:28] <노부> 라고 하면
[21:28] <노부> 그때에 고쳐야 하겠죠
[21:28] <라냔> 그러면 가정을 했을때
[21:28] <라냔> 지금 행정 절차가
[21:28] <라냔> 매우 효율적이고, 슬림하다는 가정하에서
[21:28] <라냔>행정 절차상의 문제로
[21:28] <라냔> 보상금 혹은 지원금이
[21:28] <라냔> 나오는게 문제 되고 있다
[21:28] <라냔> 라면
[21:29] <라냔> 정부를 손가락질하는게 옳을까요?
[21:29] <노부> 흠
[21:29] <노부> 미묘한 문제네요
[21:29] <노부> 보상금
[21:29] <노부> 정책 지원이라는게
[21:29] <노부> 뭐랄까
[21:29] <노부> 기속행위가 아니잖아요
[21:29] <노부> 어떤 피해에
[21:29] <노부> 얼마만큼 준다
[21:29] <노부> 라는게 법률적으로 명확히 된 것도 아니고
[21:30] <노부> 태안 사건 같은 경우는 순식간에 보상금 지급했어도 문제가 되었을거 같은데; 불균등 보상 때문에;;
[21:30] <라냔> 사실 이런건 해경에선 왕왕 있는 일인데
[21:30] <라냔> 저 같은 경우는 워낙 안좋은 꼴을 많이봐서
[21:30] <라냔> 하지만 태안 같은경우에는 워낙 범위 자체도 넓고
[21:30] <라냔> 대형이라서
[21:31] <라냔> 뭐라 딱히 꼬집을 수는 없는데..
[21:31] <라냔> 문제는 심정적으론 어민들이 참 안되긴한데
[21:31] <라냔> 만약에 위에 가정의 상태에서
[21:31] <라냔> 절차상의 문제로 늦어진다면..
[21:31] <라냔> 정부를 손가락질하는 건 조금
[21:31] <라냔> 무리가 아닐까.. 하는게
[21:31] <라냔> 제 생각이에요
[21:32] <노부> 정부 입장에서도
[21:32] <노부> 어쩔수 없었을 겁니다
[21:32] <라냔> 행정이라는게
[21:32] <라냔> 왜 존재하는지
[21:32] <라냔> 노부님도 많이 겪으셨겠지만
[21:32] <라냔> 공문서 하나 작성할떄
[21:32] <라냔> 마침표하나, 그리고 조사하나
[21:32] <라냔> 잘 써야하잔아요
[21:33] <노부> 네
[21:33] <라냔> 걍 이건 경험인데
[21:33] <라냔> 왜 이런 소소한거 까지 신경써야하느냐
[21:33] <라냔> 소장한테 물었는데
[21:33] <라냔> 이런거 하나하나가 의미상의 변화를 줄수있고
[21:33] <라냔> 그것으로 인해서 잘못되면 여파가 크기떄문에..
[21:34] <라냔> 뭐 이런점이 공무원들이 수동적이다 라고
[21:34] <라냔> 보여질수있는 부분이라면서
[21:34] <노부> 행정의 특성상 어쩔수 없는 부분이죠
[21:34] <노부> 특히나
[21:34] <노부> 해경 같은 경우는
[21:34] <노부> 그 중에서도 더
[21:34] <노부> 딱딱한 경우니까
[21:34] <노부> 경찰 군인 쪽은
[21:34] <노부> 더 보수적이죠
[21:35] <라냔> 저도 공무원 참 -_- 부정적으로 보는 쪽인데
[21:35] <라냔> 걍 그때 조금이나 알것같았다랄까

by 라냔 | 2008/01/30 22:10 | Works lo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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